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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조중동+윤석열 수구 패권연합 박살 백은종 서울의소리 천하무적 응징군단

김환태 | 기사입력 2022/01/15 [10:41]

국힘+조중동+윤석열 수구 패권연합 박살 백은종 서울의소리 천하무적 응징군단

김환태 | 입력 : 2022/01/15 [10:41]

 

  © 김환태


<서울의소리>는 친일매국노와 반민주 반민족 반역사 반평화적 사이비 수구 기득권 집단에겐 염라대왕이요 저승사자다.

 

중절모 투구에 철갑 도포자락을 휘날리며 유튜브 철퇴로 무장하고 불의의 소굴을 종횡무진하며 정의의 심판자로 나선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와 정의감과 정론의 필력을 휘두르는 소속기자들 앞에 매국부패 국정농단 패거리들은 쥐구멍을 못찾는다.

 

향후 5년간 국가민족의 운명이 걸린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정농단 정치패잔병 부대 국힘당과수구매국노 배후 거악 국가적 흉기 조중동의 아바타 윤석열의 배은망덕 배신적 정권 도전을 저지하기 위한 백은종 서울의소리 응징군단의 불퇴전의 전천후 전투력에 윤석열 본부장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국민적 심판의 목소리가 하늘을 찌른다.

 

이재명 후보의 국민적 신임이 고공행진 바람을 타고 있는 상황하에서 서울의소리 응징군단이 필승무기로 들고나온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녹음 파일’은 대선정국을 뒤바꿀 경천동지급 핵폭탄이다.

 

<문화방송>(MBC)이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녹음 파일’을 방송하겠다고 예고하자 국힘당은과 당사자인 김건희씨측은 창황망조 패닉상태에 빠졌다.

 

부랴부랴 국힘당 김기현 원내대표를 김건희 사수 <문화방송> 점령 돌격대 대장 삼아 문화방송 돌격전에 나섰으나 문화방송 노조군단과 긴급 출동 응원 시민 연합군의 강력한 방어선을 뚫지 못하고 쫒겨 났다.

 

돌격전과 병행 국힘당과 김건희씨측은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으로 최후 저지에 나섰지만 서울소리 백은종 대표가 기자임을 분명히 밝히고 통화하였음을 밝히고 국민적 국민 알권리,언론자유 수호 여론에 법원이 일부 내용을 제외하고 방송을 허용함으로써 들을수록 가관이라는 김건희씨의 통화실체가 국민적 심판을 받게 됐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재판장 박병태)는 14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인 김건희씨가 문화방송을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 결정을 내리면서 <문화방송>(MBC)이 16일 방송을 예고한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녹음 파일’이 일부 내용을 제외하고 방송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분량 통화녹음 파일 중 김씨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 김씨의 정치적 견해와 무관한 일상 대화 등을 제외한 부분은 방송을 허용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박병태 수석부장판사)는 14일 김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MBC는 16일 오후 8시 20분 시사프로그램에서 김씨가 서울의소리 소속 이모씨와 지난해 통화한 총 7시간 분량의 녹음 파일을 방송할 예정이다. 김씨 측은 이 방송을 금지해달라며 전날 오전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재판부는 이날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지만 △김씨가 수사를 받는 사안에 대한 발언 △언론사 등에 불만을 표시한 발언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대화 등 씨가 신청한 부분 중 수사 관련이나 사생활 부분 등과 이미 MBC가 방송하지 않기로 한 사적 대화 부분 등을 제외한 상당 부분의 방송을 허용했다.

 

  © 김환태



재판부는 김씨가 대선후보인 윤 후보의 배우자로서 언론을 통해 국민적 관심을 받는 '공적 인물'이며 그의 사회적 이슈 내지 정치에 대한 견해는 공적 관심 사안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또 MBC의 방송이 사회의 여론형성 내지 사회적 이슈에 대한 공개토론 등에 기여하는 내용이기에 단순히 사적 영역에 속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방송이 금지된 부분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김씨 관련 의혹 중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한 김씨의 발언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부 정치적 발언과 신변 관련 발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채권자(김씨)와 관련해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한 채권자의 발언이 포함된 것으로 보이는바, 향후 채권자가 수사나 조사를 받을 경우 진술거부권 등이 침해될 우려가 커 보이는 점이 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어 "이 부분에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 내지 발언 등을 한 언론사 내지 사람들에 대해 불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다소 강한 어조로 발언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며 위와 같은 발언이 국민 내지 유권자의 적절한 투표권 행사 등에 필요한 정치적 견해 등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녹음 파일 자체가 통신비밀보호법상 금지된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대화 당사자는 김씨 본인과 통화한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 소속 이모씨가 직접 녹음을 했기 때문이다.

  

이어 "MBC가 녹음파일 취득 과정에서 어떤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했다고 볼 만한 자료가 없다"며 "녹음파일에 대해 공공기관이 이용하는 포렌식 조사 업체 등을 통하여 조작·편집되지 않은 점을 확인한 것으로 보이는 점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가처분 신청이 일부방송허용으로  결정이 나왔는데도 김씨 측 대리인은 이날 심문에서 MBC가 방송을 강행할 경우 김씨의 명예와 인격권이 회복될 수 없다며 MBC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와 형사 고소를 할 방침이라고 큰소리 치고 있다. 민심에 도전하겠다는 오만이 아닐 수 없다.

 

  © 김환태



또 국민의힘 측은 이번 가처분 신청과 별개로 김씨 통화 상대방인 이씨와 서울의소리, 여권 성향 유튜브 채널인 열린공감TV 등에 대해서도 서울중앙지법에 녹음파일 공개 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고 이씨를 형사 고발한 데 이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검토 중이라고 하지만 백전투쟁 강골대장군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는 국민을 믿고 당당하게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를 강력 천명하고 있다.

 

<문화방송> 프로그램 ‘탐사 기획 스트레이트’는 오는 16일 김씨와 유튜브 채널 <서울의 소리> 촬영기자의 약 7시간40분가량의 통화 내용을 이날 ‘뉴스데스크’에서 “스트레이트 제작진은 법원 결정문을 검토한 뒤 그 취지에 따라 예정대로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당백의 막강전투력을 발휘하는 정의의 심판자 다윗 서울의소리 백은종군단이 패권적 기득권 국힘+조중동+윤석열 수구 연합 골리앗 집단을 응징하는 영웅으로 용틀임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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