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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특공대 윤석열 정부 늘공 나팔 감투 꿰차...논공행사? 조중동 사주들의 정권장악 윤석열 코꿰기 인사!!

문체부 중앙일보 박보균·대통령실 대변인 조선일보 강인선·부대변인 채널A 앵커 이재명

김환태 | 기사입력 2022/05/10 [00:31]

조중동 특공대 윤석열 정부 늘공 나팔 감투 꿰차...논공행사? 조중동 사주들의 정권장악 윤석열 코꿰기 인사!!

문체부 중앙일보 박보균·대통령실 대변인 조선일보 강인선·부대변인 채널A 앵커 이재명

김환태 | 입력 : 2022/05/10 [00:31]

'윤비어천가' 논공행상?..문체부장관 중앙 부사장,대통령실 대변인·부대변인 모두 현직 조선 동아 기레기 낙점

 

 


서울지검장 시절 조선일보,중앙일보 사장을 알현하고 보수정권 창출 대선후보로 낙점받아 대선기간 조중동의 수렴청정 교시를 받는 아바타 후보로 지면도배 선거홍보,선전 지원으로 권좌에 오른 윤석열은 집권후에도 조중동의 손안에 든 로보트 대통령을 벗어나지 못하지 않을까 한다.

 

여론 장악과 언론관리 사령탑인 문체부 장관으로 정치부 기자로 보수진영의 펜잡이로 맹활약해온 박보균 중앙일보 부사장이 내정되었고 정권의 입이자 나팔수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강인선 전 조선일보 부국장이 결정됐다.

 

9일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이재명 채널A 앵커(동아일보 기자)도 새 정부 대통령실 부대변인으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중동 출신들이 윤 정부 커뮤니케이션 체제를 좌지우지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대변인·부대변인 모두 현직 언론인 그것도 조중동 사주들의 교시에 따라 낙점한 것으로 보여 논란은 불을 보듯 뻔하다.

 

채널A 이재명 앵커(동아일보 기자)가 새 정부 대통령실 부대변인으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A 토요랭킹쇼 화면 갈무리.

 

 

이 전 앵커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송구한 말씀 올린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대변인실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최근까지 기자로 방송 활동을 하다가 특정 정부에 참여하게 돼 송구할 따름이다. 저를 향한 모든 비판은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이 전 앵커는 “만 22년 넘게 기자 생활을 했다. 사건팀장, 청와대 출입, 국회반장, 논설위원, 방송 패널 등을 하며 여러 정부를 매섭게 비판했다”며 “이런 비판이 권력 내부에선 어떻게 공명을 일으키는지, 그 공명은 어떻게 사회 변화를 이끄는지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고 싶었다. 언로(言路)의 발신인이 아닌 수신인으로 그 시스템에 참여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 컨트롤타워인 대통령실은 정치뿐 아니라 행정과 시장, 그리고 언론을 포함한 시민사회 대표들이 한 데 모여 조화와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믿는다”며 “그곳이 작은 대한민국이 될 때 실제 대한민국은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더 큰 민주공화국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런 고민 속에 윤석열 정부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전 앵커는 10일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에 대해 “공정과 상식, 국익과 실용을 전면에 내건 정부”라며 “공정할 거란 믿음이 상식이 되고, 국익을 위한 실용이 원칙이 되는, 그런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말은 참 그럴듯하다.

 

윤 당선인은 지난 1일 새 정부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조선일보 기자 출신 강인선 인수위 외신 대변인을 내정한 바 있다. 강 대변인 내정자도 지난 3월 윤 당선자 측 제안(?)으로 포장된 조선일보 사주의 지시에 따라 기자직을 던지고 인수위 외신 대변인을 맡은게 아닌가하는 합리적 의심이 공감대를 이루면서 '언론의 중립성 위반'이라는 비판을 샀다.

 

이 전 앵커도 언론인의 정치권 직행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윤석열정권은 조중동정권임을 교묘하게 덮어주는 짜고치는 들러리 논란 이상도이하도 아니다.이 전 앵커는 동아일보 청와대 출입기자, 국회팀장, 정치부 차장 등을 지낸 베테랑 정치부 기자로 불과 지난달 30일까지만 해도 채널A 뉴스 프로그램 '토요랭킹쇼'를 진행했다.

 

이 전 앵커는 9일 통화에서 “충분히 비판 소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비판한다면 달게 받을 것”이라면서도 “다만, '현직 언론인이 정치권에 직행하면 문제고 전직 언론인이 시간을 갖고 정치권으로 가는 건 괜찮다'는 식의 지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 전 앵커는 “언론인으로서 여러 정부를 비판했다. 그런 비판이 실제 대통령실에선 어떻게 반영되고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체험·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랬으면 오죽 다행이련만 조중동 사주의 의도대로 국정 운영,정권관리 출장소 행동대원 역할 수행이 우선이라는 엄중한 시각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항간에서는 거듭 '윤비어천가' 논공행상이라는 비아냥을 쏟아내고 있지만 대한민국 여론과 언론을 보수위주로 재편하고 정권을 수족처럼 조종하기 위한 정권 수렴청정 삼두마차인 조중동 사주들의 뜻을 받든 윤석열 코꿰기 특공대 전진배치 조중동발 인사로 보는게 옳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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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공스승 2022/05/13 [04:29] 수정 | 삭제
  • 조선을 보면 참 사특하다 처음에는 열나 빨다가 국민들이 탕핵하려하면 앞장서 탄핵대열에 선다. 바그네 제일 앞장서 탄핵하여 쫓아냈다. 굥가도 아마 그렇게 될거다. 지지율 70% 박그네도 4년만에 쫓겨났는데 42%의굥정권은 몇년이나 버틸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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