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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우리나라는 인류문화를 선도해 온 문화대국이였다!

윤석열정부가

윤복현 | 기사입력 2022/06/13 [02:09]

고대부터 우리나라는 인류문화를 선도해 온 문화대국이였다!

윤석열정부가

윤복현 | 입력 : 2022/06/13 [02:09]

고대부터 우리나라는 인류문화를 선도해 온 문화대국이였습니다.

 

햇살토기(빛살토기)가 한반도에서 출발하여 만주와 중앙아시아를 거쳐 북유럽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벌써 한류는 고대부터 존재했습니다.

 


한반도에서 빛살토기가 제작되었고, 한반도에서 인구가 증가하자 한반도를 떠난 한민족이 만주와 중앙아시아와 북유럽까지 이주해 갔다는 고고학적 증거입니다. 북유럽은 영국왕조를 만든 바이킹족의 지역입니다. 그런데 바이킹의 조상들도 한반도지역(춘천 중도 선사유적지 무덤양식)의 원형석관묘를 사용한 한민족임이 고고학적 유전학적으로 증명된바 있습니다. 상투.봉황.옥.적석총으로 상징되는 요하지역 홍산문화는 한반도문화로써 우리 한민족 문명입니다.

 

유럽지역에 살았던 켈트족문화가 한민족 문화입니다. 유럽을 600년간 지배한 합스부르크왕가를 상징하는 문양이 대한민국의 권력상징인 봉황입니다. 합스부르크 왕가의 조상은 한국과 혈통적으로 연결된 사람들임을 증명합니다. 기원전 4000년경에 중동지역에 만든 슈메르문명의 주역은 소호씨인데 이들이 사용한 말과 풍습이 한국말이고 한국풍습이였습니다. 유럽학자들은 슈메르문명은 유럽문명의 뿌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인도-유럽어가 조상어입니다. 한민족인 아리랑족이 사용했던 인도-유럽어의 조상어는 한반도의 사투리가 되는 산스크리트어입니다. 즉 아리안족은 한민족이였다는 사실을 언어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한반도와 만주에서 살던 한민족이 베링해협을 건너갔던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한국말을 사용했던 한민족임이 언어학적으로 문화적으로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고대부터 문화대국으로서 동-서방 문화의 어머니 나라였습니다.

 

 

윤석열정부가 '코리아 태왕 고담덕'을 지원하여 대작으로 제작해 봅시다.

 

모든 태왕들이 독자적 연호를 사용했던 황제국가 고구려를 지방정권으로 비하하고 날조하는 중국 동북공정에 대응하기위해서 고구려 광개토태왕 영화를 정부지원으로 제작합시다.

 

'영락'이라는 독자적 연호와 함께 가벼운 찰갑으로 무장한 세계 최강 고구려 기마군이 스크린에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중국의 동북공정은 무너질 것이며, 세계인들도 고구려의 높은 기상과 위대성을 알게될 것입니다. 

 

 

 


참고로 고구려 광개토태왕의 영락궁은 황하상류지역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당시 광개토태왕이 중국대륙 중앙에 궁궐을 지울 정도로 중국대륙의 지배자였다는 고고학적 증거입니다. 광개토태왕비문에는 광개토태왕이 왜군을 쫒아 본거지가 되는 열도까지 정벌하고 고구려인들인 안라인들에게 치안을 담당하게 했다는 기록이 있고, 토욕이라고 기록된 티벳지역까지 정벌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민족 정통사서[환단고기/고구려국본기]에는 광개토태왕은 덕이 높아서 주변 나라에서 열제(모든 나라의 제왕)라고 불렀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임나(대마도)에 열도를 통제하는 고구려 치소가 존재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만주.중국대륙과 중앙아시아를 연결하여 고구려 중심의 공존질서를 추구했던 광개토태왕은 모두가 "영원히 즐겁게 살자!"는 의미에서 연호를 '영락'으로 지었습니다. 

 

 


참고로 고구려가 건국된 지역은 지금의 환인지역이 아니라, 요서지역이라고 중국사료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인이라고 비정한 것은 일제 식민 사학자들이였고, 이들에게서 배운 식민사학자들이 국사학계를 장악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주입해 온 거짓 역사였습니다. 또한 장수태왕이 천도한 평양도 북한의 평양이 아니라, 만주지역의 요양이였음이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 사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이 배운 국사내용은 일제 식민사관이 만든 거짓 역사였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경제대국 8위 국가이면서 정치.경제.문화를 선도하는 세계중심국이 되었습니다. 오만한 중국의 역사날조는 공정한 사실고증으로 박살내야 역사공정이 실현됩니다.

 

고구려를 계승하겠다는 고려의 개국공신 윤신달과 고려영토를 북방으로 확장한 윤관 장군의 직계 자손이 대통령이 된 윤석열정부가 '코리아 태왕 고담덕'을 지원하여 대작으로 제작해 봅시다.

 

그리고 대한민국 대통령과 대한민국 정부라면 일제 식민사관과 중국의 동북공정에 노예된 상태에 빠진 국민을 구하기위해 우리역사부터 바로 세울 것입니다. 즉, 한국 사학계와 국사편찬위를 지배하고 있는 일제 식민사관과 동북공정 사학자들을 반국가 반민족적 매국노로 규정하고 퇴출시키고 공정한 민족사관에 입각한 사학자들로 구성해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른 우리역사를 가르치게 해야 합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국민정신이 바로 서고 영토를 회복할 수 있고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날조되고 축소된 거짓된 우리역사를 바로 세울 국사편찬위원들을 공정한 민족 사학자들로 구성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한신대 신학과 졸업
부천YMCA 중.고등부 교사
육군 3사단 백골부대 병장 전역
한신대 신학대학원 졸업(석사논문:한민족의 하느님신앙과 종교다원적 상황의 선교적 과제)
역사.종교연구가/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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