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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베트남 이주노동자 140명 한국전통문화 체험행사 진행

김광운 기자 | 기사입력 2024/06/04 [00:02]

스리랑카 ·베트남 이주노동자 140명 한국전통문화 체험행사 진행

김광운 기자 | 입력 : 2024/06/04 [00:02]

 

▲ 온달장군과 평강공주 사랑이야기



▲ 스리랑카 대 조사전 참배

 

[국민뉴스=김광운 기자]천태종이 설립한 NGO단체인 사단법인 나누며하나되기 (이사장 개문스님)는 상생과 포용정신을 바탕으로 충남 아산과 천안,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스리랑카 ·베트남 이주노동자 140명과 한국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6월 1일 ~2일 단양 일대에서 ‘스리랑카· 베트남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한국전통문화 – 역사문화 답사’행사로 이날 참가자들은 △천태종 총본산 단양 구인사 △불교천태중앙박물관 △온달 드라마세트장 △온달 동굴 등을 둘러봤다.

 

▲ 스리랑카 온달관광단지 답사


온달드라마 세트장을 둘러본 베트남 찐티헝우씨는 한국드라마를 즐겨보고 있는데 한국고전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을 볼수 있어 너무 기쁘고 온달 연극관람도 하여 힐링도 되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구인사를 처음 방문한 스리랑카 차미카라씨는 “구인사의 웅장함과 한국불교의 아름다운 모습에 매우 놀랐다. 구인사에 참배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고 소원등과 단주를 선물을 해 주셔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 베트남 구인사 일주문

 

나누며하나되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에 거주하는 동남아 이주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정서함양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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