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아임(낫)파인’ 토크콘서트 개최 "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말해야 하는 너를 위해서"

김환태 | 기사입력 2018/12/03 [22:03]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아임(낫)파인’ 토크콘서트 개최 "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말해야 하는 너를 위해서"

김환태 | 입력 : 2018/12/03 [22:03]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편견과 선입견 없는 자살과 자해, 우울 올바르게 바라보기’를 주제로 11월 30일(금) 19시 30분(120분) 블루스퀘어에서 ‘아임(낫)파인_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말해야 하는 너를 위해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운영지원단인 한국생명의전화와 (주)함이 함께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TBS교통방송에서 후원으로 진행됐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민관 정책소통기구로서 사회통합과 사회적지지체계 구축 등 자살예방 과제를 발굴하고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해 ‘자살예방 국가 행동계획’에 따라 지난 5월 발대식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아임(낫)파인’ 토크콘서트는 우울과 자살에 대한 진실과 오해, 나와 상대를 함께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김보통(웹툰작가), 허규형(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뇌부자들), 이가희(해쉬온 대표, 아임낫파인 저자), 서늘한 여름밤(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저자), 이광자(한국생명의전화 이사)등 총5명의 연사가 대중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공감하였으며 인터미션 공연으로 옥상달빛이 무대에 올라 참석자들과 따뜻한 위로를 담은 공연을 선물했다.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 장영진 과장은 “괜찮지 않지만 괜찮다고 말해야 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운영지원단 하상훈 단장은 ”앞으로도 토크콘서트와 같은 행사를 통해 우울증 및 자해, 자살 등에 대중들의 의식을 재고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콘텐츠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운영지원단_한국생명의전화)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