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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싹쓸이 최향,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도 2승으로 서바이벌 퀸

김지인 | 기사입력 2021/04/04 [06:50]

트로피 싹쓸이 최향,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서도 2승으로 서바이벌 퀸

김지인 | 입력 : 2021/04/04 [06:50]

라디오 뚫고 나오는 음색 ‘트로트 여신 최향’, 2승으로 라디오 녹였다
음색의 향기로 매혹시키는 최향의 ‘오디션 싹쓸이’, 라디오 출격 2승

 

                                                                            [사진 제공 : 포켓돌스튜디오]

최향이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격했다.

음색 여신 최향은 독보적인 감성과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2승을 따내 또 한번 ‘트로피 싹쓸이’를 입증했다.

최향은 ‘트로트 혜성’ 진해성의 노래 ‘옥치마’를 최향만의 보이스와 절절한 감성으로 소화했다. 임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마음과 애절함을 열두 폭 옥치마에 수를 놓으며 임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민속악기 대금의 애절한 흐느낌을 최향의 울먹이는 감성 보이스를 더해 화룡점정을 이루었다.

또한 진성의 불효자의 고백적인 서사 ‘울엄마’를 최향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재탄생시켰다. 청취자들은 “역시 트로피 싹쓸이 최향”, “금요일의 위로가 되는 노래 고맙습니다” 등 문자가 끊이지 않았다.

KBS2 ‘트롯 전국체전’ TOP8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최향은 ‘트롯 전국체전’은 막을 내렸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KBS2 ‘트롯 매직유랑단’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트롯 매직유랑단’은 ‘트롯 전국체전’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트롯 전국체전’ 결승 진출자 TOP8이 치열한 경연에서 보여주지 못한 입담과 끼를 뽐내고, 고민 상담, 다채로운 무대 등으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트롯 매직유랑단’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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