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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부논평 2022/01/20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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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세상이 핵이나 환경으로 망하지 않고 도덕이 무너져 망한다고 본다. 여성이 결혼을 기피하고 출산을 기피한다 소위 자신의 안일 위하여 숙명도 거부하는셈이다. 더 기가막힌건 건희의 고백을 보고도 오히려 팬카페를 만들도 박수를 보내니 동네바보형을 보쌈해 후보로 낸 당이나 20-30 남성이나 여성들은 이미 제 정신이 아니다. 댄 민국은 이렇게 서서히 무너져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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